1월 15일 목요일 / 멈춘 탑, 열린 길 [창세기(Genesis)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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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춘 탑, 열린 길
[창세기(Genesis)11:1-9]
자, 우리가 내려가서 거기서 그들의 언어를 혼잡하게 하여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하시고(창세기 11:7)
사람들이 탑을 쌓아 이름을 높일 하나, 하나님은 언어를 혼잡하게 하시고 그들을 흩으심으로 교만을 꺽으십니다.
나는 하나님을 의지하기보다 나의 능력과 성취로 ‘안전한 탑’을 쌓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오늘 하루, 결과보다는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는 선택을 의식적으로 실천하며, 흩어짐 속에서도 일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하겠습니다.
주님!
내가 쌓은 탑이 아니라, 주님이 여시는 길을 따르게 하시고, 흩어짐 같은 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더 큰 구원을 바라보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그릇된 마음은 잘라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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