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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일 월요일 / 보게 된 자의 고백 [요한복음(John)9: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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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26-03-02 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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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게 된 자의 고백

[요한복음(John)9:13-23]


이에 맹인되었던 자에게 다시 묻되 그 사람이 네 눈을 뜨게 하였으니 너는 그를 어떠한 사람이라 하느냐 대답하되 선지자니이다 하니(요9:17)


안식일의 치유 사건을 두고 바리새인들은 사건을 왜곡하고, 부모는 있는 그대로도 말하지 못합니다. 그러나 앞을 보게 된 자는 사실을 직시하며 예수님을 선지자로 고백합니다.


내 고집과 편견 때문에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로운 일을 '틀렸다'고 판단했던 교만을 회개합니다. 오늘 하루, 사람들의 눈치를 보기보다 내가 받은 은혜를 있는 그대로 나누는 '증인'의 삶을 살겠습니다. 특히 가족과 이웃에게 하나님이 내 삶에 행하신 작은 기적들을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바리새인처럼 형식에 갇혀 눈앞의 영혼을 놓치지 않게 하시고, 오직 눈을 뜨게 하신 주님의 은혜만을 당당히 선포하는 '보게 된 자'의 삶을 살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당당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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