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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3월 11일 수요일 / 향유 냄새와 돈 냄새 [요한복음(John)1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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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29회 작성일 26-03-11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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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유 냄새와 돈 냄새

[요한복음(John)12:1-11]


마리아는 지극히 비싼 향유 곧 순전한 나드 한 근을 가져다가 예수의 발에 붓고 자기 머리털로 그의 발을 닦으니 향유 냄새가 집에 가득하더라(요12:3)


예수께 자신의 가장 귀한 것을 쏟아부은 마리아의 순수한 헌신과 이를 경제적 손실로 계산하며 비판하는 가룟 유다의 위선이 극명하게 대조됩니다.


주님을 섬기거나 성도를 대할 때 "이 정도면 됐지"라는 계산적인 마음이 들 때마다, 나를 위해 생명을 주신 주님의 사랑을 기억하며 더 넉넉한 마음으로 섬기겠습니다.


주님!

세상의 가치와 돈의 논리에 매몰되어 진정한 헌신의 가치를 깎아내리는 위선자가 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께만 집중하는 맑은 영안을 허락하소서. 전주본교회와 캠퍼스 사역 위에 이러한 향기로운 헌신들이 끊이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향기가 가득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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