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9일 화요일 / 피할 수 없는 사랑의 빛[시편13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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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할 수 없는 사랑의 빛
[시편139:1-12]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닷끝에 거주할지라도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시139:9–10)
시인은 하나님이 자기 생각과 길을 완전히 아시며, 어디에 있든 함께 계심을 고백합니다. 그분의 빛은 어둠을 밝히시고, 삶 전체를 그분의 손으로 붙드십니다.
오늘 내 마음과 상황을 숨김없이 하나님께 드리겠습니다. 두려움과 불안 속에도 나를 붙드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신뢰하며, 모든 자리에서 하나님의 임재를 의식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주님!
제 삶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시는 사랑을 깊이 신뢰하게 하시고, 어떤 자리에서도 주의 빛을 따라 걸어가게 하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숨김없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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