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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묵상

11월 20일 목요일 / 그 때에, 술 관원이 되었더라[느헤미야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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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57회 작성일 25-11-20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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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에, 술 관원이 되었더라

[느헤미야1:1-11]


주여 구하오니 귀를 기울이사 종의 기도를 들으시고… 오늘 그를 불쌍히 여기사 이 사람 앞에서 은혜를 있게 하옵소서 하였나니 그 때에 내가 왕의 술 관원이 되었느니라.(느1:11)


페르시아 제국의 관원으로 있던 느헤미야는 형제 하나니를 통해 예루살렘 파괴 소식을 듣고는 울며 금식하면서 하나님의 은혜와 회복을 구합니다.


오늘 나는 내 상황을 위한 기도가 아니라, 하나님의 마음을 위한 기도로 나아가며 그분의 사역에 쓰임 받기 위해 마음과 환경을 기꺼이 드리겠습니다.


주님!

무너진 것을 보며 슬퍼할 줄 아는 마음을 제게 주옵소서. 죄를 돌이키고 약속을 바라보게 하시며, 저의 자리와 삶이 주님의 회복을 이루는 통로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 약속을 바라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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