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금요일 / 하나님의 선한 손[느헤미야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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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선한 손
[느헤미야2:1-20]
내 하나님이 선한 손으로 나를 도우시므로 왕이 허락하고(느 2:8)
느헤미야의 근심 어린 얼굴을 본 왕의 물음에 느헤미야는 예루살렘 재건을 부탁합니다. 왕이 이를 허락했다는 소식에 반대자들은 근심합니다.
오늘 내가 마주한 문제 속에서도 하나님이 이미 길을 준비하고 계심을 믿고, 기도와 담대함으로 맡겨진 사명을 행하며 한 걸음 나아가기를 결단해봅니다.
주님!
제 앞길에 임하시는 주님의 선한 손길을 보게 하소서. 두려울 때마다 느헤미야처럼 기도하게 하시고, 반대와 조롱 속에서도 하나님을 신뢰하며 맡기신 일을 담대히 감당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 손길 보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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