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8일 목요일 / 죽음 속에 빛난 동행 [창세기(Genesis)5:1-32]
페이지 정보

본문
-죽음 속에 빛난 동행
[창세기(Genesis)5:1-32]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창세기5:24)
아담에서 노아로 이어지는 계보 속에 하나님의 형상과 죽음의 현실이 교차합니다. 그러나 에녹의 동행과 노아의 탄생은 죽음을 넘어서는 소망의 빛을 보여 줍니다.
오늘 나의 삶도 에녹처럼 하루의 방향을 하나님께 맞추는 삶을 선택하길 원합니다. 또한 노아의 탄생이 위로였던 것처럼, 낙심한 이웃에게는 짧은 안부 메시지나 기도의 말 한마디로 하나님의 위로를 전하는 통로가 되기를 결단합니다.
주님!
오늘의 평범한 하루 속에서도 주님과 동행하는 믿음을 선택하게 하시고, 그 동행이 이웃에게 소망으로 흘러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이웃에게까지 흘러갈 수 있도록!
- 이전글1월 9일 금요일 / 심판의 물결, 구원의 방주 [창세기(Genesis)6:1-22] 26.01.09
- 다음글1월 7일 수요일 / 우리의 아우를 찾으십니다 [창세기(Genesis)4:1-26] 26.01.0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