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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3일 화요일 / 덮음과 드러냄, 복과 저주의 길[창세기9: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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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13회 작성일 26-01-13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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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덮음과 드러냄, 복과 저주의 길

[창세기9:18-29]


셈과 야벳이 옷을 가져다가 자기들의 어깨에 메고 뒷걸음질쳐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덮었으며 그들의 얼굴을 돌이켜 그들의 아버지의 하체를 보지 아니하였더라(창 9:23)


노아의 세 아들을 통해 인류가 온 땅에 퍼져 나갑니다. 그러나 노아가 취함으로 수치를 당했을 때, 이를 대하는 아들들의 태도에 따라 후손의 운명이 달라집니다.


오늘 나는 다른 사람의 연약함을 발견했을 때 그것을 이야기거리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돌아봅니다. 가정과 교회, 공동체 안에서 누군가의 부족함을 보았을 때, '함'처럼 '드러내는 사람'이 아니라 '셈과 야벳'처럼 '기도로 덮는 사람'이 되기를 결단한다.


하나님 아버지!

예수님께서 우리의 죄를 덮어 주신 것처럼, 저도 사랑으로 덮는 사람이 되게 하시고, 제 말과 태도를 통해 생명과 복의 길이 열리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ㅜ..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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