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6일 금요일 / 약속을 여는 부르심 [창세기11: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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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속을 여는 부르심
[창세기11:10-30]
아브람과 나홀의 아내 이름은 이러하니 아브람의 아내 이름은 사래라 사래는 임신하지 못하므로 자식이 없었더라(창세기11:29–30)
셈에서 아브람까지 이어지는 계보는 평범한 이름들 속에서도 멈추지 않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불가능한 자리에서 새 미래를 여시는 부르심을 드러냅니다.
지금 내 삶에서 더 이상 나아갈 수 없다고 느끼는 자리에서도, 하나님은 여전히 일하고 계심을 믿고 오늘이라는 길에 순종의 한 걸음을 조용히 내딛겠습니다.
역사의 주인이신 주님!
눈에 보이는 현실이 막혀 있을지라도 주의 약속은 멈추지 않음을 믿게 하소서. 어떤 조건(상황) 속에서도 하나님의 부르심에 귀 기울이며 순종하게 하시고, 나의 삶이 주의 구원 역사 안에 있음을 신뢰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주님 열어주신 길을 묵묵히 따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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