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3일 화요일 / 보게 된 자와 스스로 눈먼 자 [요한복음(John)9:2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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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게 된 자와 스스로 눈먼 자
[요한복음(John)9:24-41]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심판하러 이 세상에 왔으니 보지 못하는 자들은 보게 하고 보는 자들은 맹인이 되게 하려 함이라 하시니(요9:39)
앞을 못 보던 사람이 점점 더 분명하게 믿음을 고백하게 되는 과정과 스스로 본다고 자부하나 영적 눈멂 속에 머무는 바리새인들이 대조되며, '참된 봄'이 무엇인지 드러납니다.
오늘 하루, 내 지식과 경험을 앞세우기보다 "주님, 저의 눈을 열어 주의 법의 기이한 것을 보게 하소서"라고 겸손히 기도하겠습니다. 주변의 시선이나 비난에 흔들리지 않고, 내 삶에 행하신 주님의 일을 "내가 아는 한 가지"로 담대히 고백하겠습니다.
주님!
세상의 화려함에 눈멀지 않게 하시고 오직 진리이신 주님만을 밝히 보는 영안을 허락하소서. 전주본교회의 모든 성도가 '보는 자'의 당당함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보는 자의 당당함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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