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수요일 / 목숨을 내어 주는 사랑 [요한복음(John)1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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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내어 주는 사랑
[요한복음(John)10:1-21]
나는 선한 목자라 선한 목자는 양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거니와(요10:11)
예수님은 자신을 양이 생명을 누리기 위해 드나드는 '양의 문'이자 양을 위해 생명을 내어 주는 '선한 목자'로 소개하시며, 거짓 목자와 참 목자를 분별하는 기준을 일러 주십니다.
내 삶의 전부를 주님께 맡기겠습니다. 그래서 앞서 가시는 주님 발자취만을 묵묵히 따라가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선한 목자의 마음을 품고, 내게 맡겨주신 '양들'(가족, 성도, 학생들)을 위해 작은 희생과 섬김을 기꺼이 실천하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삯꾼처럼 책임을 회피하지 않고 끝까지 사랑하겠습니다.
선한 목자 되신 주님!
세상의 유혹과 거짓 목자의 음성에 현혹되지 않게 하시고, 오직 주님의 음성만을 기쁨으로 따르게 하소서. 전주본교회와 캠퍼스의 영혼들이 주님 안에서 풍성한 생명을 누리는 복된 하루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ㅜ ㅜ 그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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