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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월요일 / 방언의 한계와 예언의 유익 [고린도전서14: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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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본교회
댓글 0건 조회 53회 작성일 26-06-22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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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언의 한계와 예언의 유익

[고린도전서14:1-19]


사랑을 추구하며 신령한 것들을 사모하되 특별히 예언을 하려고 하라(고전 14:1)


고린도 교인들이 예배 때 자기 은사를 과시하려고 방언을 남발하는 바람에 예배가 무질서하게 되었습니다. 바울은 사랑의 원리를 따라 방언보다 예언을 사모하라고 권합니다.


오늘 하루 일과 중, 격려가 필요한 성도나 제자, 혹은 가족에게 문자나 육성으로 가르침이 아닌 순수한 위로와 칭찬이 담긴 명확한 사랑의 메시지(다섯 마디 이상의 진심)를 꼭 전하겠습니다.


주님!

때로는 내 영적 지식과 은사를 자랑하기 위해 이웃을 배려하지 않고 무질서하게 쏟아냈던 교만한 언어들을 회개합니다. 전주본교회의 예배와 캠퍼스의 모든 모임이 알아들을 수 없는 영적 허세가 아니라, 서로를 세우고 위로하는 진실한 사랑의 언어로 충만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사랑을 전하는 입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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